Classes · 반 소개

Patience 반 이야기

원어민 아이들이 읽는 책으로 토론하고, 글쓰기까지 나아가는 반이에요.

수준 중상급 · 원서 토론 이런 친구들 5~6학년 · 원서를 읽는 친구들 CEFR 약 B1

Patience 반은 5~6학년 친구들이 주로 모이는, 지금 가장 높은 정규 반이에요. 이 반의 자랑은 원서예요. 미국 초등학생들이 읽는 Louis Sachar의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를 한 챕터씩 읽고, 30층짜리 학교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사건을 영어로 이야기합니다. Dominoes Level 2와 3의 뱀파이어, 코난 이야기도 함께 읽어요.

수업은 이렇게

National Geographic의 Reading Explorer로 진짜 세상 이야기를 읽고 토론해요. 깊은 바다, 사막의 동물, 세계의 축제 같은 글을 읽고 "너는 어떻게 생각해?"를 영어로 주고받습니다. Great Writing으로 문단 쓰기도 시작해요. 말로 할 수 있는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단계예요. 단어장은 스물세 개까지 늘고 뜻을 영어로 설명합니다. 긴 시간 꾸준히 해 온 친구들이라, 이 반의 1:1 스피킹 체크는 거의 대화에 가까워요.

집에서는

Reading Explorer 세 쪽 정도 읽기, 단어장 1~23번을 다섯 번씩 쓰고 뜻 정리하기, 그 주의 챕터 음원 듣기. 숙제 양은 조금 늘지만 매일 조금씩 하면 30분 안쪽이에요.

Patience 반을 마친 친구들은 화·금 Honor 반에서 Hatchet 같은 소설과 Wordly Wise로 공부를 이어 갑니다.

지금 쓰는 책

읽고 듣는 책

수업에서 함께 읽고, 집에서는 Reading Library의 음원으로 다시 들어요. 제목을 누르면 음원 페이지로 갑니다.